창닫기

《목단강 눈보루》 명년 1월초 개원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12-25 15:01:49 ] 클릭: [ ]

《목단강 눈보루》가 유람명진 경박소진(镜泊小镇)의 중앙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오는 1월 6일 개원된다.

목단강시는 2001년에 첫 눈보루를 건설한 이래 이를 눈꽃주제공원으로 도약시켰다. 알아본데 따르면 올해 겨울의 눈보루는 경박호 《설역(雪域)의 창구》 겨울철관광을 브랜드로, 《환락의 빙설, 경박의 겨울철관광》을 주제로 그리고 광장문화, 림해설원풍경, 민속문화, 단강풍채, 발해풍정, 눈유희 등 6대 주제풍경으로 오락성을 돌출하게 구현한 환락의 빙설왕국을 선보이게 된다. 원 계획중의 부지면적은 5만헥타르, 이미 7만헥타르의 규모로 건설되였다. 눈보루는 18메터 높이의 눈길, 나무집, 대형신선로(大火锅). 발해성문과 대조영상(大祚荣像), 인삼할아버지 등 5개 특대형 얼음조각들을 선보이게 된다.

결빙기에 들어서면서부터 목단강시에서는 아홉대의 조설기와 대형기계, 100여명의 건설일군들이 동원된 가운데 령하 20도를 웃도는 기온에서 건설작업을 다그치고있다.

/리헌특약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