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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단강 조선족중로년 합동문예 및 동이춤 경연대회를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6-17 13:54:06 ] 클릭: [ ]

일전, 당창건 90돐을 맞이하고 도시와 농촌 인민군중들의 문화생활을 풍부하게 하며 성급문화유산인 목단강시조선족 《동이춤》을 보호하고 전승 발전시키는것을 취지로 목단강시 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국에서 주관하고 목단강시조선족예술관에서 주최한 목단강시 제4회 조선족로년문예합동공연 및 《동이춤》 경연대회가 목단강시조선족로천문화광장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경연대회는 시 산하 각 구 현 시에서 몇달동안 련습한 31개 종목으로 장식되였다. 저마다 기량을 다해 경연에 응했는데 합동공연에서 녕안시 로년협회 3분회의 《접시 춤》, 녕안시 와룡향 근로촌 로년협회의 《즐거운 노래》, 목단강시 로년협회 예술쎈터의 《농악무》가 1등상을, 동녕현 길신공모집단 무용대의 《양산도 춤》, 해림시로년협회의 《배꼽 춤》 등 8개 절목이 2등상을 받아 않았다. 《동이춤》경연에서는 목단강시 조선족로년협회 21조의 동이춤 《샘울터에서》가 1등상을, 녕안시 중로년예술단의 《즐거운 샘물》이 2등상을 받았다.

경연대회는 만남의 장, 교류의 장으로 생생하게 살아있는 우리민족의 전통예술과 독특한 문화예술의 풍채를 충분하게 과시했다.

전복선, 위지용 / 리헌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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