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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원: 일군 욕하고 백성 깔본 환경보호국장 사직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1-05-30 14:52:35 ] 클릭: [ ]

신화사 기자의 취재를 받고있는 당사자 곽동파

28일 신화넷에 따르면 일전 사업일군을 욕하고 백성을 깔봐 온라인 화제였던 료원시환경보호국 국장 곽동파가 관범한 군중들과 네티즌들에게 잘못을 승인하고 사직했다. 현재 국장직은 료원시규률검사위원회 부서기이며 감찰국장인 류건군이 맡았다.

《길림성료원시환경보호국 국장: 지도자들은 말을 타고 가마를 타야 하며 백성들은 무슨 공평을 요구하는가? 이는 주제를 모르는 일이다.》라는 글이 근일 인터넷에 올라 네티즌들사이에 열렬한 반응을 일으켰다. 글에서는 이 국장이 성격이 조폭하고 일군들앞에서 자주 화를 내며 국장직을 맡은이래 국내부가 매우 혼란하며 매우 많은 문제점들이 존재한다고 썼다.

24일, 신화사 기자의 취재를 받은 당사자 곽동파는 《이런 언론은 당원간부의 형상을 손해했고 군중의 감정을 손해했는바 착오는 엄중하다. 나는 매우 후회하고 미안하다. 진심으로 광범한 군중과 네티즌들에게 사과드린다》며 심경을 밝혔다.

료원시규률검사위원회 비서장인 리건신은 《어떠한 정황이든지를 막론하고 지도간부들이 이런 말을 하는것은 량해할수 없는 일이다. 이런 말은 군중의 감정을 상해하고 당과 군중, 간부와 군중사이의 관계를 손해했으며 당원지도간부의 형상에 영향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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