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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분 대도시 림시거주증 페지 거주증 보급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1-03-31 12:19:46 ] 클릭: [ ]

30일 오전, 무한에서 첫 거주증이 발급됐다. 이날 무한에서는 현장에서 507장의 거주증을 발급, 금년말까지 100만장을 발급할 예정이다. 이는 무한에서 15년동안 실시해온 외래인구 림시거주증제도가 력사의 무대에서 퇴출함을 의미한다.

무한시공안국에 따르면 15일부터 거주증등록을 접수한 이래 이미 2만여명 무한에 호적이 없는 외래인들이 거주증신청을 했다.

이는 상해, 성도, 곤명에 이어 중국의 또 한 대도시가 외래인구의 림시거주증제도를 페지하고 거주증을 보급해온 일이다. 이는 외래인구가 사업, 생활 등 여러 면에서 도시주민과 동일한 대우를 받는다는것을 말한다.

지난세기 80년대중후기부터 실시해온 림시거주증제도는 농민공 등 류동인구의 취업, 교육, 의료 등 면의 권리를 제한했다. 례로 들면 자녀들이 학교에 가려면 지역비(借读费) 등 비용을 내야 했다. 오랜시간동안 림시거주증을 취체 또는 페지하라는 목소리가 줄곧 높아져만 갔다.

무한시공안국 호서곤국장은 《현재 무한시에는 림시인구가 200만명이 있으며 림시거주증을 거주증으로 바꾼후 무한호적이 없는 거주증소지자는 교육, 의료, 취업 등 10가지 면에서 무한시민과 동등한 대우를 받게 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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