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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조선족향 정협위원 향발전 위해 실제적 일을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12-12 11:48:24 ] 클릭: [ ]

료녕성 환인만족자치현 아하조선족향 정협위원회는 “아름다운 아하, 문명조화 새 아하”건설에 일조하고있다.

올초 향정협위원회는 향중심사업을 에워싸고 선후로 전 향의 수리시설 등 농업생산분야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농촌신형의료보험실시, 의무교육발전 등에 대한 전문 조사연구를 했으며 존재하는 문제에 관련하여 개진할것을 요구함과 아울러 건의를 제기했다.

또한 백성들이 관심하는 열점문제를 수집정리하여 향정부에 보냈다. 이 가운데 딸기산업표준화 발전, 농가원유람업 홍보, 향입주기업봉사에 관한 건의는 모두 향정부에서 채납해 락착시켰다.

한편 정협위원들을 조직하여 공익행사도 했다. “환인현의 훌륭한 사람”으로 당선된 황전촌의 장소엽네 가장생활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 정협위원들을 조직하여 장소엽네 집에 가 실제곤난을 해결 해준 한편 4200여원을 모금하고 그의 손에 쥐여주었다. 그리고 땔나무 3000근도 해결해주었다.

빈곤해탈사업에서 정협위원회는 향주재 아하건축회사에서 련합촌에 빈곤지원금 2만원을 기부하도록 다리를 놓아주기도 했다.

/김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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