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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제10차 봄맞이 운동회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11 15:59:53 ] 클릭: [ ]

6월 9일,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에서는 연길시 이란이스트자동차영화성에서 봄맞이 운동회를 개최하고 동문들 사이의 상호 료해와 교류, 우애, 협동의 한마당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평생교육을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꿈을 실현하는 필연적인 경로로 간주하고 분망한 사업과 생활 속에서도 언제나 배우기에 열중하면서 사회 여러 분야에서 맹활약을 해오고 있다.그들은 "평생교육은 평생혜택"이라는 의념으로 다방면의 발전을 기하고 있으며 나눔과 단합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야외운동회에는 평생교육협회 80여명 회원들과 연변대학교수진, 조선족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5개 팀으로 나뉘여 집단무 출연, 달리기, 발목뭇고 달리기, 바줄당기기, 배구,우등불야회 등 각종 행사를 치르면서 단합되고 자유분방하며 분전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등으로 새시대 녀성의 풍채를 과시하였으며 협회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1팀은 평균년령이 58세, 조선족전통음식을 국가적 브랜드로 성장시킨 코스모, 복무대로청사 연길랭면,백옥뀀성 등 회사 사장들로 구성된 우수한 회원팀으로서 늘 후배들의 본보기로 존경받고 있다.

2팀은 총동문회의 중견력량으로서 연변의 건축,교통, 우정 등 분야에서 출중한 성과를 올린 기업가들로 구성되였으며 선배들을 존중하고 후배들을 이끌면서 적극 진취향상하는  름름한 풍채를 지닌 팀원들이다. 

연변과학기술학원 AMP총동문회 림룡춘 회장은 축사에서 "녀성평생교육협회는 회원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가정에서나 사회에서 떳떳한 녀성으로, 자랑찬 녀성으로 끼를 뽐낼 수 있도록, 정을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플랫폼"이라고 긍정하고 있다.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사회진행자들

성수난 현대무 표현

집단무 코디의 화끈한 열정과 확실한 파워

앞다투어 결승선에

하나 둘 하나 둘 발을 맞춰 달리자 

내 앞의 뽈은 내가 책임지기

새시대의 새로운 경영리념과 관리모식, 고품질로 음식업, 미용업,복장업,관광업 계의 새별로 떠오르고 있는 "오두막" "화양" "청아" "천미""라상인"  "명사" "풍유" "서울우유" "명가" "황관" 등 회사의 사장들로 구성된 4팀 끈질긴 의력으로 바줄당기기 1등을 쟁취.

평균년령이 43세, 대학이상 고학력자들로 구성된 5팀 성원들은 보다 많은 지식으로 자신을 풍부히 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사회에 보답, 공헌하고저 평생교육이라는 사회대학과당에 참여하고 있는 신입생 팀이다. 

항상 서로의 소통에 왼심을 쓰고 손잡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면서 개개인을 집단이라는 용광로속에서 단련성장시키기에 노력하는 3팀,뭉친 힘을 과시하며 최종 종합 1등이라는 성과를 올렸다.

1등 수상자들에게 시상을 하고 있는 연변대학녀성연구중심 김화선 주임(왼쪽).

월계관을 안은 기쁨 안고 한껏 멋을 부린다

참여 평의 지도에 의미를 둔 연변대학 교수팀

 인생의 봄을 만끽하는 큰언니들.

둥글게 둥들게 둥글게...

"야외운동은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자매들 사이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경쟁을 통해 굳은 의지와 끈기를 양성할 수 있으며 정을 나누고 정신을 나누며 서로 배우고 비기면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운동회 조직의 취지를 밝히는 김영순 회장.

화토불은 훨훨 타오르고 래일의 희망은 가슴가슴에 타오른다.

/사진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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