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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의 계절 어떤 추억 만들고 있나요?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15 17:10:42 ] 클릭: [ ]

요즘 들어 연길시 중소학교 학생들은 방학을 리용하여 여러가지 체험활동을  벌이고 있다. 학교에서 포치한 체험작업을 완성하는 한편 부모들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들기 위해 민속음식 체험 현장을 찾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전통떡체험장에서 우리  민족 전통떡의 유래와 발전 상황을 료해하면서 교과서 밖의 산 지식을 배울 수 있어 좋고 또 어린이들의 특성에 맞게 꽃과 동물 만들기 공예도 결합해 배우니 너무 재밌고 신난다고 학생들은 기뻐한다.

할머니, 떡 이렇게 만들어요?

우선 강사님의 말씀부터 잘 들어야지요.

엄마들의 시범이 영 시원치 않은데...

엄마, 일단은 먹고 보자요

비트가루떡으로 빨간 리본 만들어요.

 연변대학사범분원부속소학교 1학년 1반 최진혁학생은 로할머니에게 토끼떡을 만들어드리겠다며 어머니와 함께 정성을 몰붓고 있다.

"내가 만든 청개구리 너무도 깜찍해."
 

장인자세 따로 있나.

 

연길시 북산소학교 1학년 10반 한족학생 리복우(왼쪽)와 학급 친구 전예청 동물 ‘작품’을 완성하고.

한국 로무길에 오르는 어머니를 바래며 가족 함께 추억의 떡 빚기를 했어요。

 

“엄마랑 함께 동물떡을 만들어냈어요。”  연남소학교 1학년 3반 학생들과 학부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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