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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기간 교통안전 우리가 책임진다”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0-07 10:17:22 ] 클릭: [ ]

—명절기간 일터를 고수하고 있는 교통경찰들의 모습을 렌즈에 담아보다

황금련휴기간 휴식일을 반납하고 평소보다 더욱 분망히 보내고 있는 이들이 있다. 바로 군중의 출행과 교통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명절날에도 묵묵히 일터를 고수하고 있는 교통경찰들이다. 특히 주말이나 명절기간 그리고 교통체증을 심각히 겪고 있는 퇴근 시간과 늦은 밤이면 교통경찰들에게 있어서 더욱 분망한 시기이다.

올해 국경절련휴기간 연길시공안국교통경찰대대에서는 연장근무를 견지하고 관광객밀집구역인 모드모아풍경구, 모아산풍경구, 소화룡풍경구 등 지역과 도시와 시교구역의 간선도로에 경찰을 배치하여 명절기간 교통안전 수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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