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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세 할머니 축수연...장수 4남매 년령합수 378세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6-12-19 16:30:16 ] 클릭: [ ]

사진속 빨간옷을 입은 류조수란 할머니가 17일 103세생신을 맞았다. 류로인의 좌우는 각각 100세, 91세난 두 녀동생과 올케(남동생 처)인데 이들 4남매의 년령합수가 378세된다.

류조수할머니가족은 5세대 대가족이고 성도시과언촌(果堰村)의 장수가문이다.

최고령자인 류조수할머니를 비롯한 상기 장수로인들 본인이나 그들의 후손들에 불으면 “굳이 장수비결이라면 다 마음씨 착하고 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내고 옴니암니 따지지 않고 순리대로 편안하게 산것이다”고 한다.

로인들은 치아가 빠진것말고는 별 질환이 없이 건강한 편이고 시청각도 좋다. 일찍 일어나고 일찍 쉬며 음식은 크게 가리지 않는다. 다 육류를 좋아하는 편이고 치아가 좋지 않으니 되로록이면 육류를 푹 익혀 먹고 반주술을 한두냥씩 마시기 즐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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