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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사상 가장 게을렀던 세계명인들

편집/기자: [ 견습기자 김웅 ] 원고래원: [ 搜狐 ] 발표시간: [ 2011-12-01 16:34:34 ] 클릭: [ ]
 
마릴린 먼로 (玛丽莲․梦露)
베토벤(贝多芬)
 
 남다른 재치를 가졌거나 혁혁공훈을 세운 세계명인들중 누가 가장 게으르고 위생을 지키지 않았을가? 그들의 천재적인 재질에 탄복하는 한편 여직 모르고 지냈던 일상생활습관을 들여다보자.

마릴린 먼로 (1926ㅡ1962). 텔레비죤이나 사진에서 깔끔하고 매력적인 미국 스타 마릴린 먼로모습을 쉽게 볼수 있다. 하지만 상상밖으로 실생활에서의 그녀의 게으름은 세인을 놀라게 한다. 그녀는 목욕하기 싫어했고 음식도 침대에서 늘 먹었는데 먹다남은 찌꺼기는 항상 그대로 침대밑에 버려졌다.

베토벤(1770ㅡ1827). 독일 음악가 베토벤은 구라파 계몽주의운동의 영향을 받고 랑만주의 예술을 지향했던 사람이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월광곡》,《운명》등이 있다. 베토벤은 심한 연(铅)중독으로 인해 장기간 병세에 시달렸는데 목욕하기를 유달리 꺼려했다. 또 성미가 괴벽해 연주도중 문을 차고 나가기 일쑤였고 관중석에서 잠간만 말소리가 들려도 물건을 쥐여뿌리기 일쑤였다. 베토벤은 귀를 먹었을뿐 아니라 말까지 떠듬떠듬 먹었다. 그래서 그가 하는 말은 종종 대방이 알아듣지 못했는데 만약 다시한번 말하라 하면 베토벤이 오히려 성내며 시시콜콜 다퉜다 한다. 그에게는 친구가 별로 없었는데 잠들기를 기다려서야 곁사람들은 간신히 때 많은 옷을 씻어줄수 있었다.

체 게바라(1928ㅡ1967). 라텐아메리카의 맑스주의혁명가며 국제공산주의혁명 좌익전사 상징인 체 게바라는 카스트로를 일조해 쿠바 사회주의정권을 건립해준 사람이다. 하지만 그 또한 목욕하기를 싫어했고 셔츠도 일주일씩 입는것을 자랑으로 여겼는데 라틴아메리카의 열대지방에서 이 같은 인내력을 소유하기란 쉽지 않다. 그는 혁명하던 도중 밀고자로 인해 피살되였다. 체 게바라의 흩날리는 긴머리에 부리부리한 두눈을 가진 얼굴그림은 늘 청년들의 옷에서 볼수 있다.

루이 14세 (1638ㅡ1715). 루이 14세는 프랑스 력사에 길이 남겨질 통치자다. 태양왕이라고 자칭했던 그는 린접국과 전쟁하기 좋아했는데 프랑스를 당시 구라파 강국으로 건설했다. 웅위한 베르사유궁전은 그가 재위한 72년간 건축된것이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그는 일생동안 목욕을 3번밖에 하지 않았는데 그것도 의사의 강요에서다. 세수할 때는 마른 수건에 알콜을 묻혀 닦아내기만 했다. 그는 발이 세균에 감염돼 최종 사망됐는데 수술을 받을 기회가 있었으나 절름발이 보기 흉하다고 거부했다고 한다.    

  

 체 게바라(切․格瓦拉)

   

루이 14세(路易14)

프리드리히 2세(1712ㅡ1786). 나뽈레옹과 어깨를 겨루는 프리드리히 2세는 독일을 구라파 강국으로 변모시킨 위대한 정치가며 군사가다. 만년에 그는 사냥개 키우기를 즐겨했는데 궁전에 개똥이 쌓여 무릅까지 왔다 한다. 청소부가 쓸어던지려고 하면 호된 욕으로 내쫓군 했다는 프리드리히 2세는 목욕하기 싫어했고 옷도 바꿔입지 않았는데 죽은 후 입었던 옷을 벗길 때 그의 옷은 몇년 동안 흘린 땀에 볼품없이 썩어있었다.

미야모토 무사시(1584ㅡ1645). 미야모토 무사시는 일본의 유명한 검객인데《사나다 유키무라(真田幸村) 의 창, 미야모토 무사시의 검》이라는 말까지 나돌 정도다. 력사적으로 미야모토가 이름을 날리게 된 계기는 사사키코지로(佐佐木小次郎) 와 판가른 암류도 결투의 승부인데 미야모토가 교활했다는 말도 있다. 결투하는 날 약속된 시간은 정오, 사사키코지로는 일찍와서 기다렸지만 미야모토는 저녁때가 돼서야 왔다. 늦게 와서는 달려가며 검을 휘둘렀는데 오후내내 해빛에서 지치고 피곤한 사사키가 28살의 미야모토를 이길리 만무했다. 당시 사사키는 62살이였던것이다. 미야모토는 평생 홀몸이였고 목욕도 검객고수만 알현할 때 했는데 그는 자기가 목욕할 겨를이 없는것은 수시로 결투태세를 벌이기때문이라 했다.

헨리에타 글린(1834ㅡ1916). 헨리에타 글린은 철도에 투자해 부자가 된 미국에 이름난 녀금융가다. 1900년 그녀의 한해 총수입은 700만딸라, 당시 미국인 평균년수입은 고작 490딸라뿐이였다. 그녀의 부자된 비결중 하나는 깍쟁이짓이였다. 산통이라는 병에 걸렸댔는데 150딸라라는 수술비에 놀라 치료를 포기한적 있고 다리뼈가 부러진 아들을 보고도 돈 아깝다고 못 본척해 결국 아들이 악화된 다리를 찍어내지 않으면 안됐다. 또 그녀는 거의 죽어가는 이모한테 가서도 돈을 얼려 긁어모으는것을 잊지 않았다. 목욕은 일생동안 몇번 하지 안았고 돈이 든다고 비누와 뜨거운 물을 사용하지 않았다.

챨스 하워드 (查尔斯․霍华德 1746-1815). 챨스 하워드는 영국의 유명한 공작이다. 그는 목욕을 하지 않아《때 많은 공작》이란 별명이 붙을 정도였는데 평생 한번도 주동적으로 몸을 씻을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한다. 참을수 없었던 하인들이 술을 잔뜩 먹여 만취시킨 다음 간신히 몸을 닦아줄수 있었다. 한번은 한 백작을 보고 《난 왜 류풍습성관절염이 자꾸 걸리는지 몰라.》하고 원망하자 백작이《제발 옷을 한번만 바꿔입어보시죠.》하고 애걸했다 한다.

프리드리히 2세(腓特烈二世)  

미야모토 무사시(宫本武藏) 
헨리에타 글린 (亨丽埃塔․格林) 

헨리4세 (1553ㅡ1610). 헨리4세는 프랑스 사상 가장 인격이 완벽하고 성과가 돌출한 국왕이다. 장기간의 전쟁혼란을 종말짓고 통일된 프랑스를 만들었는데 그로 인해 프랑스백성들은 백년이나 강성시대 행복을 누렸다. 헨리4세 시대는 프랑스가 구라파대륙을 주름잡던 시기다. 헨리 4세는 사냥을 즐겼는데 돌아와서는 목욕하는 습관이 없었다. 옷도 바꿔입지 않아 악취가 코를 찌를 지경이였다 한다. 전하는데 의하면 둘째 안해가 처음 그를 만났을 때 악취에 중독돼 땅바닥에 정신잃고 쓰러지기까지 했다 한다.

하워드 휴즈(1905ㅡ1976). 미국 저명한 항공공정사며 기업가고 영화감독인 하워드 휴즈는 미남이기도 했다. 30살에 스스로 설계 제작한 비행기로 시속 567킬로메터를 날아 당시 세계신기록을 따냈고 32살에 7시간 30분으로 광활한 아메리카대륙을 날아넘었으며 33살때엔 91시간만에 지구 한바퀴를 돌아 세계기록을 돌파했다. 1957년부터 그는 정신질환을 앓으면서 그때부터 그는 목욕을 하지 않았고 머리와 손톱도 1년에 한번씩 깎았다. 죽은후 정체를 못 알아본 경찰들은 지문을 통해서야 시신 확인을 할수 있었다.

 
헨리4세 (亨利四世)
 

하워드 휴즈(霍华德․休斯) 

맑스(1818ㅡ1883). 세계 무산계급혁명의 스승인 맑스는 모두가 알고있는 위인이다. 담배와 술을 즐겼던 그는 그 당시 사회에서 청결 본신이 자산계급 랑비소행이라고 질책했다.

제프리 파이크는 제2차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간첩이자 발명가다. 그는 파이크루이트(派克瑞特)라는 복합재료를 발명했는데 작용은 총탄방지다. 이 재료는 최종 소형수송선에 사용돼 독일군의 공격에 대처했다. 제프리 파이크는 양말을 안 신었으며 때투성이 외투 하나만 입길 좋아했는데《목욕》이란 두 글자만 들어도 이를 갈았다 한다. 그는 말재주가 좋아 누군가가 자신을 업신여길라치면 능란하면서도 침착하게 호방한 말투로 반격했다 한다.

디에고 리베라(1886ㅡ1957). 메히꼬의《벽화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천재적화가 디에고 리베라는 메히꼬 문예부흥운동을 일으킨 사람이다. 그는 체중이 135킬로그람을 넘었는데 육중한 몸집은 언제나 때밀기 불편하다는 핑계가 됐다. 그는 갖은 거짓말로 안해를 기만하기를 밥먹듯이 해 악명이 자자하다.

 
 
맑스(马克思) 
 

제프리 파이크(杰佛理․派克)

디에고 리베라(迭戈․里维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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