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치

김정은 문재인 〈9월 평양공동선언〉 기...

  조선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과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9월 19일 오전 남북 정상회담을 마친 뒤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9월 평양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신화국제시평] 한조 정상회담… 미국도 감촉이 있어야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18일부터 평양에서 년내 세번째 회담을 진행, 19일에 〈9월 평양공동선언〉을 체결했다. 량국 국방장관은 또한 반도 긴장정세를 완화하기 위한 군사협의를 체결했다.

문재인과 김정은의 모두발언 전문
문대통령님을 세차례 만났는데 제 감정을 말씀드리면 ‘우리가 정말 가까워졌구나’하는 것입니다. 또 큰 성과가 있었는데 문대통령의 지칠 줄 모르는 노력 때문입니다. 북남 관계, 조미 관계가 좋아졌습니다.

조선: 조미 대화 교착에 빠진 책임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 《로동신문》은 18일 발표한 론평에서 목전 조미 대화가 교착상태에 빠진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면서 종전선언 선포를 비롯한 문제에서 진정성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한조 정상회담에 앞서 미한 외무장관 통화
한조 정상회담에 앞서 미국 국무원은 17일 성명을 발표,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가 지난 이틀 사이 한국 외교부 장관 강경화와 두차례 통화를 가지고 조선반도 비핵화 문제를 토론했다고 밝혔다.

한조공동련락사무소 조선 개성서 정식 가동
한국 매체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한조공동련락사무소 가동식이 이날 오전 조선 개성공업단지에서 진행, 한국과 조선에서 온 백여명 관원들이 가동식에 참석했다.

자치현창립 60주년 ...
어느 일요일날
사진으로 보는 ‘휘 ...
진달래를 노래하는 ...
  • 오 늘
  • 이번 주
  • 이번 달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윤세성형미용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