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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로중 친선 관계, 외부 요소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2-06 13:38:15 ] 클릭: [ ]

로씨야 외교부 대변인 사카로바는 5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로씨야와 중국은 서로 량국 친선 관계를 소중히 여긴다면서 이런 관계는 외부 요소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고 표시했다.

사카로바는 이날 G20 제13차 정상회의 기간 량국 지도자가 회견한 것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로씨야는 대 중국 관계 발전을 아주 중시하고 있다. 쌍방은 서로 친선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이런 관계는 “국제형세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또 지역 형세에 의해 결정되는 것도 아니다.” 로씨야와 중국은 이웃으로 변경, 지리, 력사와 인민의 리익은 모두 량국을 긴밀하게 련결시키고 있다.

량국 지도자는 정기적인 상호 방문, 쌍방의 력사와 경제 활동 참가, 상호 통화 등 방식을 통해 빈번한 접촉을 유지하고 있으며 바쁜 공무로 인해 직접 참가하지 못할 경우에는 제반 분야의 협력 담판이나 기타 활동에 해당 대표를 파견한다고 사카로바는 지적했다.

사카로바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은 책임지는 국제사무 참여자이다. 목전 불안정한 국제환경 속에서 책임지는 국제사무 참여자 사이에 밀접한 대화를 진행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중국과 로씨야는 세계에 이런 품질을 과시한 것이 한번 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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