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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매년 1월 24일을 국제교육의 날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2-05 10:24:16 ] 클릭: [ ]

제73회 유엔총회 제44차 전체회의가 3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소집됐다. 회의는 결의를 통해 매년 1월 24일을 국제교육의 날로 정했다.

이번에 통과된 결의 초안은 나이제리아, 아일랜드, 프랑스 등 22개 국가가 제기했다. 결의는 지속가능발전 실현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을 확인했으며 교육이 개인생산력을 제고시키고 경제성장 잠재력을 증가시켜 빈곤과 기아 해소에 도움이 되고 건강상황 개선을 촉진하며 성별 평등을 증진시킬 수 있다고 제출했다.

결의는 반드시 소학교, 중학교, 대학교와 직업 훈련 등 모든 교육기구의 포용성과 공평성을 확보하도록 노력함으로써 모든 사람들이 평생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사회에 충분히 참여하며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공헌하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유엔 상주 나이제리아대표 반드는 회의에서 교육은 글로벌발전에 있어서 극히 관건적이라면서 교육을 위한 전문적인 국제의 날을 설립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의의가 있는바 사람들이 교육의 중요성을 더 잘 의식하도록 도울 수 있다고 표시했다. 반드는 국제사회가 국제교육의 날을 지지하고 적극 참여함으로써 취약계층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2/04/c_112380604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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