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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주석의 마드리드 시간...45년 새 로정 열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30 09:29:42 ] 클릭: [ ]

지도자 외교의 밀도와 범위는 국제무대에서의 한 나라의 지위와 영향력을 과시한다. 일주일간의 아시아태평양 방문을 마친 후 국가주석 습근평은 또 11월 27일, 유럽과 라틴아메리카 방문길에 올랐다.

중국과 에스빠냐 수교 45년, 중국 지도자는 13년만에 재차 에스빠냐를 방문했다. 이 또한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중국 최고지도자가 최초로 유럽을 방문하는 것이다. 이번 방문의 첫 목적지로 에스빠냐를 찾은 것은 의의가 중대하다.

현지시간으로 11월 27일, 습근평 주석은 마드리드에 도착해 에스빠냐왕국에 대한 국빈방문을 시작했다.

현지시간으로 11월 28일, 습근평 주석은 마드리드에서 에스빠냐 상원, 하원 주요 의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연설을 발표했다.

현지시간으로 11월 27일, 습근평 주석은 마드리드 사르수엘라왕궁에서 에스빠냐 펠리페 6세 국왕을 회견했다.

 
현지시간으로 11월 28일, 습근평 주석은 마드리드에서 에스빠냐 국왕 펠리페 6세가 마련한 성대한 환영식에 참석했다.

현지시간으로 11월 28일, 습근평 주석은 마드리드에서 에스빠냐 총리 산체스와 회담을 가졌다.

현지시간으로 11월 28일, 습근평 주석은 마드리드 시청에서 마드리드 도시 황금열쇠를 수여받았다.

현지시간으로 11월 28일, 습근평 주석은 마드리드에서 에스빠냐 총리 산체스와 함께 중국․에스빠냐 기업고문위원회 쌍방 대표를 회견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1/29/c_121000529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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