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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 민간단체 조선 금강산서 행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06 13:19:59 ] 클릭: [ ]

조선중앙통신사의 5일 보도에 따르면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 리행을 위해 한조 민간단체는 3일과 4일에 조선 금강산에서 공동행사를 진행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민족화해협의회, 한국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및 조한 각계 단체대표들이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조한 쌍방 대표는 련대모임에서 조한 모든 정당, 단체, 인사들이 정견과 신앙, 당파와 소속, 주의주장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공동의 요구와 리익을 우선시하며 련대련합을 실현해나갈 데 대하여 강조했다. 련대모임에서는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

보도는 또 대표들이 부문별 단체 상봉 모임들을 가지고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을 통일의 리정표로 확고히 틀어쥐고 나갈 결의들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조한 쌍방 대표들은 또 금강산관광지구의 삼일포일대를 돌아보았다.

올해 4월 27일, 한국 대통령 문재인과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은 판문점에서 회담을 진행하고 〈판문점선언〉을 발표, 쌍방은 조선반도 비핵화 실현과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9월 19일, 두 사람은 평양에서 〈9월 평양공동선언〉을 발표, 반도 비핵화 진척을 하루빨리 추동하고 북남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며 조선반도를 항구적 평화지대로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과 관련해 인식을 같이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1/05/c_112366644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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