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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촉진단체, 워싱톤에서 중국 평화통일 호소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05 10:36:07 ] 클릭: [ ]

중국의 평화통일을 촉진하는 여러 단체들이 3일 워싱톤에서 워싱톤통일촉진포럼 및 2018 전미중국평화통일촉진회련합회 년례회의를 소집해 ‘대만독립’을 제압하고 중국의 평화통일을 추동할 것을 호소했다.

미국 주재 중국대사 최천개는 포럼에 보낸 축하서한에서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량안이 가깝게 지내고 잘 지내도록 추진하여 최종 통일을 실현하는 것은 량안 동포의 공동리익에 부합될 뿐만 아니라 전세계 중국인의 공동의 기대라고 표시했다.

“대만은 중국의 일부분이다. 이는 반박의 여지가 없는 력사적, 법리적 근거가 있다.” 포럼에 참석한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비서국 양의 국장은 축사에서 “중국정부가 대만문제를 해결하는 국정방침은 량안 관계의 변화에 따라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표시했다.

이번 포럼은 11월 2일에 개막하여 3일간 지속됐으며 전미중국평화통일촉진회련합회에서 주최했다. 전미중국평화통일촉진회련합회는 2006년부터 해마다 량안의 평화통일을 촉진하는 포럼을 소집해왔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1/04/c_112366110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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