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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 시칠리아도 악천후로 12명 사망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05 10:15:23 ] 클릭: [ ]

이딸리아 매체의 4일 보도에 따르면 지속적인 폭우와 대풍 날씨로 이딸리아 시칠리아도에 홍수가 발생하면서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실종자도 나타났다.

이딸리아 ANSA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며칠간 지속된 뢰우와 대풍 날씨로 시칠리아도 하류의 수위가 상승, 밤사이 갑자기 폭등한 수위에 일부 주택이 물에 잠겼다. 극단날씨로 인해 시칠리아도 빨레르모지역과 아그리젠또지역에서 12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실종됐다.

10월 28일부터 이딸리아의 여러 지역에서 뢰우와 대풍으로 인한 홍수, 토석류, 산사태가 발생하여 목전 이미 수십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상하거나 실종됐다.

목전 이딸리아 전 지역에는 여전히 6개 지역이 악천후 오렌지색 경보에 처해있다. 현지 매체는 최근 악천후로 인한 인원과 재산 손실은 이딸리아 근 40년래 가장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이딸리아 북부 베네토주 관원 루카 자야는 이 지역의 재산손실은 이미 10억유로를 웃돈다고 밝혔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1/04/c_112366117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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