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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요청에 응해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02 08:59:03 ] 클릭: [ ]

국가주석 습근평이 1일 요청에 응해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일반 통화를 가졌다.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나는 습근평 주석과의 량호한 관계를 중시하는바 습근평 주석을 통해 중국인민들에게 량호한 축원을 보내고 싶다. 량국 지도자가 늘 직접 소통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기에 우리는 경상적인 련계를 유지해야 한다. 나는 아르헨띠나 G20 정상회 기간 재차 습근평 주석과 회담을 가지기를 기대한다. 우리는 일부 중대 문제와 관련해 깊이 탐구할 수 있다. 쌍방이 공동으로 노력하여 우리의 이번 회담을 위해 충분히 준비하기 바란다. 미국은 미중 경제무역 협력을 중시하는바 계속 대 중국 수출을 확대할 용의가 있다. 량국 경제팀은 소통과 협상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나는 미국 기업이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적극 참가하는 것을 지지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재차 대통령선생과 통화를 하게 되여 아주 기쁘다. 중국은 중미 관계와 관련해 이미 여러차례 원칙립장을 천명했다. 쌍방이 나와 대통령선생이 달성한 중요 공감대에 따라 중미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촉진하기 바란다. 나도 대통령선생과의 량호한 관계를 중시하는바 대통령선생과 함께 아르헨띠나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기간 재차 회담을 가지고 중미 관계 및 기타 중대 문제와 관련해 깊이 의견을 주고받을 용의가 있다. 우리 두 사람은 중미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 중미 경제무역협력 확대에 모두 량호한 소원이 있는바 이런 소원을 현실로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미 경제무역협력의 본질은 호혜상생이다. 지난 한동안 중미 쌍방은 경제무역 분야에서 일부 분기가 존재하고 량국의 해당 산업과 글로벌무역이 모두 불리한 영향을 받았는데 이는 중국이 원하는 바가 아니다. 중국은 곧 제1회 국제수입박람회를 개최하게 된다. 이는 수입 증가, 개방 확대의 중국의 적극적인 의사를 과시한다. 중미 쌍방은 조률협력을 통해 경제무역 난제를 해결한 성공적인 전례도 있다. 량국 경제팀은 접촉을 강화하고 쌍방의 관심사와 관련해 협상을 전개하여 중미 경제무역 문제가 쌍방이 모두 받아들일 수 있는 방안을 달성하도록 추진해야 한다.

량국 지도자는 또 조선반도 정세와 관련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들어 조선반도정세에는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중국은 대통령선생이 김정은 위원장과 력사적인 회담을 진행해 조선반도 비핵화와 정치적 해결 진척을 추동한 것을 찬양한다. 미조 쌍방이 서로의 관심사에 따라 조선반도 비핵화와 조선반도 평화기제 구축 진척을 진일보 추진하기 바란다. 중국은 계속 건설적 역할을 발휘할 것이다.

트럼프는 올들어 미조 회담이 긍정적 진전을 거두었다면서 미국은 조선반도 문제에서의 중국의 중요 역할을 고도로 중시하며 계속 중국과 소통․조률을 강화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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