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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부녀 제12차 전국대표대회 개막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31 08:57:57 ] 클릭: [ ]

습근평 리극강 률전서 왕양 왕호녕 한정 회의에 참석해 축하

조락제 당중앙 대표하여 축사

10월 30일, 중국부녀 제12차 전국대표대회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개막됐다.

습근평, 리극강, 률전서, 왕양, 왕호녕, 한정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회의에 참석하여 축하했다.

중국부녀 제12차 전국대표대회가 10월 30일 오전 인민대회당에서 개막됐다. 습근평, 리극강, 률전서, 왕양, 왕호녕, 한정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회의에 참석하여 축하했으며 조락제가 당중앙을 대표하여 축사를 드렸다.

장엄한 인민대회당 대강당은 분위기가 열렬했다. 주석대 웃쪽에는 ‘중국부녀 제12차 전국대표대회’라는 회의명칭이 걸려있었다. 산뜻한 중화전국부녀련합회 휘장이 주석대 장막의 한복판에 걸려져있었으며 10폭의 붉은기가 량켠에 가지런히 세워져있었다. 2층 조망대에는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여러 민족 각계 녀성들을 단합동원하여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인 승리를 이룩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분투하자!”는 거폭의 프랑카드가 걸려있었다. 전국 여러 업종에서 온 1,637명 중국부녀 제12차 전국대표대회 대표와 향항특별행정구, 오문특별행정구에서 온 79명 특별초청 대표들이 억만 녀성들의 무거운 부탁을 짊어지고 성회에 참석했다.

오전 9시 30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 등이 회의장에 들어서자 전 장내는 열렬한 박수소리가 울려퍼졌다.

10월 30일,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주석인 습근평 등 지도자들이 중국부녀 제12차 전국대표대회에 참가한 대표들과 친절히 악수하고 있다.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대회주석단 상무주석인 심약약이 대회의 개막을 선포했다. 전체가 기립하여 국가를 높이 불렀다.

조락제가 당중앙을 대표하여 〈새시대의 로정에서 절반 하늘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장을 엮어가자〉는 제목으로 축사를 발표했다. 조락제는 먼저 대회의 소집을 열렬히 축하하고 전국 여러 민족 각계 녀성과 광범한 녀성사업일군들에게 친절한 문안을 드리고 향항특별행정구, 오문특별행정구와 대만지역의 녀성동포, 해외 녀성교포들에게 량호한 축원을 드렸다.

조락제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부녀 제11차 전국대표대회이후 각급 부녀련합회조직은 계속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면서 광범한 녀성들을 이끌어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라 가는 정치책임을 절실히 감당하여 우리 나라 녀성사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당집권의 군중기반을 다지기 위해 새로운 기여를 했다. 광범한 녀성들은 정신면모가 일신되여 자강불식하고 강인하고 의지가 굳으며 지혜롭고 활달한 새시대 녀성들의 풍채를 보여주었다.

조락제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녀성과 녀성사업에 관한 중요 론술은 새시대 녀성사업과 부녀련합회사업에 근본적인 준행을 제공해주었다. 19차 당대회에서 제기한 웅대한 청사진을 실현하려면 녀성들을 망라한 전체 중화 아들딸들의 공동분투가 필요하다. 광범한 녀성들이 리상신념을 확고히 하고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실천자로 되여 새시대에 공훈을 세우고 위대한 사업의 건설자로 되며 새로운 풍모를 보여주고 문명한 풍습의 창도자가 되며 새로운 로정의 돛을 올리고 과감히 꿈을 쫓는 분투자로 되여 ‘두개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보다 큰 기여를 하기를 바란다.

중화전국총공회 당조서기이며 서기처 제1서기인 리옥빈이 중화전국총공회, 중국공산주의청년단 중앙위원회, 중국문학예술계련합회, 중국작가협회, 중국과학기술협회, 중화전국귀국화교련합회, 중화전국대만동포친목회, 중국장애인련합회를 대표하여 대회에 축사를 드렸다. 축사는 군중단체조직은 새시대 당건설의 총체적 요구를 참답게 관철시달하고 당의 정치건설을 통솔로 하여 군중단체조직 당건설의 질을 끊임없이 제고하고 군중단체조직의 정치본색을 영원히 간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회주석단 상무주석인 황효미가 중화전국부녀련합회 제11기 집행위원회를 대표하여 대회에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여러 민족 각계 녀성들을 단합동원하여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인 승리를 이룩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분투하자!〉는 제목으로 보고를 진술했다. 보고는 새시대에 들어선 중국녀성과 녀성조직,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으로 녀성사업을 통솔하는 새로운 실천, 새시대 중국녀성들의 사명과 담당, 힘써 새시대 부녀련합회사업의 새로운 답안지를 잘 작성, 새시대 부녀련합회조직의 개혁을 끝까지 진행하자는 5개 부분으로 나뉘였다.

대회는 서면보고형식으로 〈중화전국부녀련합회규약(개정안)〉 초안을 대표들의 심의에 교부했다.

중공중앙 서기처 서기와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정협, 중앙군위 관련 지도동지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중앙과 국가기관 관련 부문, 군대 관련 단위, 각 민주당파중앙, 전국공상련 책임자, 각 인민단체, 북경시 책임동지, 부분적 북경에 있는 부급 녀성지도간부와 전국부녀련합회 로지도자, 수도 각계 녀성대표들이 개막회에 참가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politics/leaders/2018-10/30/c_112363575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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