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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 인도주의위기 격화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24 09:36:38 ] 클릭: [ ]

수리아국가텔레비죤방송국의 10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이 주도한 국제련맹이 19일 수리아 동부 데이레조르성에 대해 여러차례 공습을 발동해 최소 62명 민간인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현지에서 구조에 참여한 인사의 소개에 따르면 습격은 각각 데이레조르성 아브케말시 동부의 한 주민구역과 몇개 이슬람교사원에서 발생했으며 대부분 부상자들의 부상상태가 심각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페허 속에 갇혔기에 구조작업에 어려움을 조성하여 사망자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됐다.

습격이 발생한 후 수리아 외교부는 각각 유엔 사무총장과 안전보장리사회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데이레조르성에 대한 국제련맹의 공습행위는 국제법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수리아는 습격사건에 대해 투명하고 독립적인 국제조사를 진행할 것을 요구했다. 앞서 수리아정부는 유엔 사무총장 및 안전보장리사회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국제련맹이 이번 달 13일과 14일에 데이레조르성에 대해 국제에서 금지한 린폭탄을 주민구역 폭격에 사용하여 많은 민간인 사상을 초래했는데 대부분이 녀성과 어린이였다고 질책했다.

수리아 외교부는 22일, 라카 해방 1주년 성명을 발표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전세계는 모두 미국이 령도한 국제련맹이 라카에 대한 파괴를 목격했다. 미국 등의 보호하에 극단조직은 라카로부터 수리아 경내의 기타 지역으로 철수하여 수리아정세가 요동치며 복잡화되고 파편화되였으며 장기화되였다. 하지만 서방국가는 이 수단을 빌어 수리아 사무에 장기적으로 개입하고 간섭하는 목적에 도달하고 있다. 수리아 외교부는 유엔이 민간인을 겨냥한 폭력적 행위를 제지하고 수리아에서의 미국과 기타 외국 군대의 불법적 존재를 결속 지음으로써 그들이 수리아 령토의 완정을 파괴하는 계획을 막을 것을 촉구했다.

수리아 국내 정치분석인사 아티브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미국이 주도한 국제련맹이 건립된이래 수리아에 대한 공습을 빈번하게 진행해 많은 민간인의 사상을 초래하여 인도주의위기가 격화되였다. 이는 수리아 령토와 주권에 대한 심각한 침범일 뿐만 아니라 인도주의 원칙을 완전히 위배하는 것이다. 국제련맹은 응당 이런 행위가 초래한 후과를 반성하고 해당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0/23/c_12997735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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