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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화기와 초소 철수하기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23 12:56:24 ] 클릭: [ ]

10월 22일, 한조 쌍방 군사부문과 ‘유엔군사령부’ 3자협의체 2차 회의가 판문점 한국측 ‘자유의 집’에서 열렸다. 한국 국방부는 22일, 한조 쌍방 군사부문과 ‘유엔군사령부’는 이날 판문점에서 회의를 열고 이번 달 25일전까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내 초소, 군대 및 화기를 철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 국방부는 22일, 한조 쌍방 군사부문과 ‘유엔군사령부’는 이날 판문점에서 회의를 열고 이번 달 25일전까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내 초소, 군대 및 화기를 철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 국방부는 성명을 발표, 한조 쌍방 군사부문과 ‘유엔군사령부’ 3자협의체 2차 회의가 이날 판문점 한국측 ‘자유의 집’에서 열렸다면서 3자는 초소, 군대 및 화기의 철수를 완료한 후 2일간 철수 상황을 공동검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또한 이번 달 1일 가동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의 지뢰 제거 작업이 공식적으로 완료되였음을 확인, 평가하고 화기 및 초소 철수 일정, 경계근무 인원 조정 방안 및 공동검증방안 등에 대한 실무적 문제를 협의했다.

한국측의 소식에 따르면 한조 쌍방은 이번 달 16일 ‘유엔군사령부’와 3자협의체를 공식적으로 가동, 판문점 공동경비구역내 무장 철수 등 사항을 토론했다. 3자는 각각 16일과 22일에 2차례 회의를 진행했다.

한국 국방부의 22일 소식에 따르면 한국과 조선은 26일에 판문점 조선측 ‘통일각’에서 장성급 군사회담을 진행, 〈판문점선언 군사분야 리행 합의서〉 리행 상황에 대한 중간평가를 진행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토론하기로 했다.

쌍방은 또 남북군사공동위원회의 구성 및 가동과 한강, 임진강 하구 공동조사 등 사항과 관련해 협의하기로 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0/22/c_112359699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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