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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매체: 대 조선 제재는 조미 관계 개선 저애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16 14:53:31 ] 클릭: [ ]

조선중앙통신사는 16일 론평에서 미국이 대 조선 제재를 유지하려 한다면서 이는 조미 관계를 계속 개선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것과 같다고 표시했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조선을 방문한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를 회견한 후 정체에 빠졌던 조미 관계가 재차 활력을 보였다. 미국 및 국제사회는 모두 이번 만남과 조선반도 정세를 적극적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미국 국내에는 여전히 대 조선 제재 완화를 원하지 않는 목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이 대 조선 제재를 유지하고저 하는 것은 조선에 대한 적대정책을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을 뜻하는바 조미 관계 개선 진척을 중단하려는 것이다. 적대정책과 호혜 관계는 병존할 수 없다. 조선이 핵시험을 멈추고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를 중단한 지 이미 오랜 시간이 지났기에 조선 핵미사일 계획을 겨냥해 제정된 제재 실시도 응당 취소되여야 한다.

문장은 미국이 조선의 관심사를 명확히 알고 있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신뢰 조치를 원치 않는다면 조미 관계는 점점 멀어져가고 조선반도 비핵화문제 해결도 먼 얘기로 될 수 있다고 인정했다.

폼페이오는 이번 달 7일, 조선을 방문하고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회담을 가졌다. 미국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발표, 폼페이오와 김정은의 회담이 아주 ‘건설적’이였다고 표시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0/16/c_112356619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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