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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 지도자 대만 관련 언론 사실 외곡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16 14:05:43 ] 클릭: [ ]

최근 미국 지도자가 중국이 대만과의 ‘국교를 단절’하도록 라틴아메리카 3개 국을 설득하여 대만해협 안정에 위협을 준다고 주장한  데 대해 외교부 륙강대변인은 15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의 해당 질책은 완전히 사실을 외곡하고 시비를 뒤섞은 것이라고 표시했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계에는 단 하나의 중국 밖에 없으며 대만은 중국의 갈라놓을 수 없는 일부분이다. 이는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공감대이다. 중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의 토대에서 해당 국가와 수교를 맺는 것은 쌍방이 주권국가로서 향유하는 주권일 뿐만 아니라 국제법과 국제사회의 기본준칙에도 완전히 부합되고 력사적 조류에 부합되는바 민심이 향하는 대세의 추세이다. 미국은 근 40년전에 이미 하나의 중국 원칙을 준수하는 토대에서 중국과 수교했다. 하지만 오늘날 기타 국가의 같은 결정에 이러쿵저러쿵하거나 지어 함부로 간섭하는 것은 추호의 도리도 없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대만독립’ 세력과 기타 분렬활동은 대만해협의 평화안정에 대한 최대 위협이다. 대만 민진당 당국은 현재 량안이 모두 하나의 나라에 속하고 량안 관계는 나라와 나라간의 관계가 아닌 현상태를 파괴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이는 량안 관계의 평화발전을 저애할 뿐만 아니라 지역의 평화와 안정도 침식하고 있다. 국제사회는 응당 이를 단호히 반대해야 한다. 해당 국가가 대만해협 현상태를 파괴하는 대만 당국과 관계를 단절하고 한계를 분명하게 긋는 것은 바로 하나의 중국이라는 국제공감대를 수호하는 것이고 또한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에 긍정적 역할을 발휘하는 것이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미국은 근래 대만문제에서 대만 지도자의 미국 ‘국경통과’ 허락, 대만에 대한 무기수출 계획 선포 등 일련의 그릇된 행동을 취하고 있는데 이런 행위는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공동성명 규정을 엄중히 위반하고 ‘대만독립’ 세력의 기고만장한 기세를 조장시키는 것으로서 중미 관계와 대만해협의 평화안정을 손상시킨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중미 관계와 대만해협의 평화안정을 진일보 손상시키지 않도록 미국이 잘못을 바로잡고 대만과의 모든 정부측 래왕과 군사련계를 중단하며 대만지역에 대한 무기 수출을 멈추고 중국과 이미 수교했거나 수교를 바라는 국가에 대한 무리한 간섭을 중지하며 ‘대만독립’ 세력의 발전을 확실히 단속할 것을 촉구한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0/15/c_112356265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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