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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의 10마디 론술로 ‘아름다운 중국’의 참뜻 터득한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06 16:19:24 ] 클릭: [ ]

편자말국경절기간 사람들은 록수청산 속에 몸을 담고 명절의 즐거움을 만긱하며 아름다운 풍광을 한눈에 담고 있다. 당의 18차 당대회이래 생태문명건설이 부단히 가속화되면서‘아름다운 중국’건설이 견실한 발폭을 보였다.신화사의 [학습진행시기]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사회주의생태문명건설에 관한 10마디 중요한 론술을 정리해‘아름다운 중국’의 참뜻을 읽고 터득하도록 한다.

2018년 4월 25일 오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배를 타고 장강의 생태를 시찰하였다. 석수항을 돌아보고나서 차로 1시간나마 달려 호남성 악양시에 도착해 장강연안에 위치한 악양시 군산화룡부두를 시찰했다. 사진은 습근평이 사석부두의 록화회복 퇴치정황을 돌아보고 있는 모습이다./신화사 

“전사회가 당의 18차 당대회에서 제기한 ‘아름다운 중국 ’을 건설하는 요구에 따라 절실하게 생태의식을 증강하고 절실하게  생태환경에 대한 보호를 가강하여 우리나라를 생태환경이 량호한 나라로 건설해가야 한다.”

  —2013년 4월 2일, 수도 의무식활동에 참가하여 한 연설에서의 론술 

“생태문명시대를 열어가고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하는 것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중국꿈 실현에 있어서의 중요한 내용이다.”

  —2013년 7월 30일, 생태문명귀양국제포럼2013년 년회에 보내는 축하편지 내용 속에서의 론술

 
 
대흥안령 남쪽 기슭에 위치한 내몽고 훌룸베르대지의 아름다운 10월, 사진은 5일 훌룸베르 자란툰(扎兰屯)시 차이하풍경구에서 찍은 가을경치이다./ 신화사  

우리는 록수청산도 지켜야 하고 금산은산도 었어야 한다. 록수청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금산은산을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다. 록수청산은 장차 금산은산으로 될 수 있다. 우리는 절대 생태환경을 희생하는 대가로 경제의 일시적인 발전을 얻으려 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생태문명을 건설하고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하는 전략적 임무를 내건 것은 바로 자손들에게 하늘이 푸르고 땅이 푸르르며 물이 맑은 아름다운 가원을 남겨주기 위한 것이다.”

  —2013년 9월 7일,까자흐스딴 나자르바예브대학에서 학생들의 질문에 대답한 데서의 론술

우리는 산수, 림지, 전간, 호수는 하나의 공동체임을 알아야 한다. 사람의 명맥은 전간에 있고 전간의 명맥은 물에 있으며 물의 명맥은 산에 있고 산의 명맥은 흙에 있으며 흙의 명맥은 나무에 있는 것이다.”

   —2013년 11월 9일, 당의 18기 3중전회에서 《전면적으로 개혁을 깊이할 데 관한 약간한 중대 문제에 관한 중공중앙의 결정》에 관해 설명하는 데서의 론술

“우리는 계속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실시하여 국토공간개발 구조를 최적화하고 전면적으로 자원을 절약하는 리념을 수립하여 자연생태계통과 환경보호력도를 높이며 스모그 등 일련의 환경문제 해결에 진력하여 하늘이 푸르고 땅이 푸르르며 물이 맑은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2014년 6월 3일, 2014국제프로젝트과학기술대회서 한 기조연설에서의 론술 

 
10월 4일 관광객이 공중촬영기로 촬영한 귀주 적수단하(赤水丹霞)관광구 대폭포

“식수조림공사는 푸른 하늘, 푸르른 대지, 맑은 물을 확보하는 중요한 도경이고 그 무엇보다도 다수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민생공사이다. 식수조림에 전국적으로 동원되고 전민이 살손을 붙이도록 함으로써 ‘아름다운 중국’건설을 인민들의 자각적인 행동으로 만들도록 해야 할 것이다.”

  —2015년 4월 3일,수도 의무식수활동에 참가하여 한 연설에서의 론술

“생태환경을 손해하고 지어는 파괴하는 발전모식을 견결히 포기하고 생태환경을 희생하는 것으로서 일시일지의 경제장성을 얻는 작법을 견결히 포기하여 량호한 생태환경으로 하여금 인민들의 생활이 향상하는 장성점으로 되게 하고 경제사회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의 버팀목으로 되게 하며 우리나라의 량호한 형상을 펼쳐보이는 력점으로 되게 함으로써 중화대지의 하늘이 더 푸르고 산이 더 푸르르며 물이 더 맑고 환경이 더 아름답게 해야 할 것이다”

  —2017년 5월 26일,중공중앙정치국 제41차 집단학습시간에서의 론술

 
국경절기간 강소성 남경 리수(溧水)구 곽흥농원에서 재배한 핑크 뮬리 그라스(粉黛乱子草)가 개화기를 맞아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신화사

“생태문명건설은 중화민족이 세세대대로 발전해가는 천년대계이다. 반드시 록수청산은 바로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수립하고 리행하며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기본국책을 견지해야 한다. 생명을 대하듯이 생태환경을 대하여야 하고 전면적으로 산수, 림지, 전간, 호수 계통을 다스려야 한다. 가장 엄격한 생태환경 보호제도를 실행하여 록색발전방식과 생활방식을 형성하며 견정하게 생산이 발전하고 생활이 부유하며 생태가 량호한 문명발전의 도로를 견지하여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해감으로써 인민을 위해 량호한 생산생활환경을 마련하고 전 지구적인 생태안전을 위하여 기여하여야 한다.”

  —2017년 10월 18일,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보고중에서의 론술

“미래를 지향하여 우리는 자연에 경외심을 지니고 지구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록색, 저탄소, 지속가능한 발전리념을 수립하고 자연생태를 존중하고 순응하며 보호해야 한다. 기후변화, 환경보호, 에너지절약, 배기감소 등 령역의 교류와 협력을 가강하여 경험을 공유하고 도전을 같이 전승하며 생산이 발전하고 생활이 부유하며 생태가 량호한 문명발전의 길을 부단히 개척해 감으로써 우리의 자손후대한테 푸른 하늘, 푸른 바다 그리고 록수청산을 남겨주어야 한다.”

  —2018년 4월 10일,박오아시아포럼 2018년 년회 개막식에서 한 기조연설에서의 론술 

 
10월 3일 남경 륙합구 전창촌의 해바라기화원에서 미소지으며 관광객을 맞는 해바라기/신화사

“생태환경문제는 당의 사명과 종지에 관계되는 중대한 정치문제이며 민생에 관계되는 중대한 사회문제이기도 하다. 광대한 인민군중은 생태환경 질량을 향상시킬 것을 바라마지 않는다.우리는 인민군중이 생각하는 점, 바라는 바, 급해하는 바에 대해 적극적으로 답복해 주어야 한다. 생태문명건설을 대대적으로 추진하여 보다 많은 량질의 생태산물을 제공함으로써 부단히 인민군중의 날로 장성하는 아름다운 생태환경에 대한 수요를 만족시켜야 한다.”

  —2018년 5월 18일-19일, 전국생태환경보호대회에서의 론술

출처 신화사,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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