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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려원 유엔총회서 화상연설 발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29 09:50:55 ] 클릭: [ ]

9월 26일, ‘제73회 유엔총회 결핵 예방퇴치 고위급 회의’가 뉴욕에서 진행됐다. 국가주석 습근평 부인이며 ‘세계보건기구 결핵병과 에이즈 예방퇴치 친선대사' 인 팽려원이 초청에 의해 결핵병 퇴치 걸출인사 대표로 회의 개막식에 참석해 화상연설을 발표했다.

팽려원은 회의참가자들과 세계보건기구 결핵병과 에이즈 예방퇴치 친선대사와 중국 결핵병 예방퇴치 홍보대사를 맡은 10여년간의 경험과 느낌을 함께 나누고 중국 결핵병 예방퇴치 사업일군과 의무홍보원들이 기층에 깊이 파고들고 묵묵히 사심 없이 헌신한 감동적인 사연들을 소개했다.

팽려원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70만명 자원봉사자들의 열성적인 참여를 망라한 중국 정부와 사회 각계의 관심과 중시하에 중국 결핵병 예방퇴치 사업은 근년래 쾌속적으로 발전되고 광범한 환자들은 보다 적시적이고 효과적인 진단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결핵병 예방퇴치가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의 중요한 내용으로 되고 있다. 또한 결핵병 환자 발견률과 완치률은 끊임없이 향상되고 발병률과 사망률은 지속적으로 하강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로써 새 삶을 얻게 되였다. 중국 전민 결핵병 예방퇴치 지식 리해률은 75% 이상에 달한다.

팽려원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각국 정부,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전문가와 자원봉사자들의 공동의 노력하에 글로벌 결핵병 예방퇴치 사업은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결핵병 예방퇴치 면에서 인류는 여전히 준엄한 도전에 직면해있다. 세계보건기구는 이미 〈결백병억제전략〉을 채택했다. 각 나라들은 응당 손 잡고 결핵병의 영향을 받고 있는 수천수백만명의 생활을 위해, 결핵병 류행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회의에 참가한 래빈들은 팽려원의 화상연설이 아주 인상이 깊다면서 결핵병 예방퇴치 면에서 중국이 이룩한 성과 및 글로벌 결핵병 예방퇴치 사업에 대한 중국의 지지와 공헌을 고도로 찬양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9/28/c_112349970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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