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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로년인구 비례 1/5 초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28 13:20:57 ] 클릭: [ ]

독일련방통계국이 27일 공포한 최신 인구통계수치에 따르면 2017년말까지 독일의 65세 이상 로인이 1,770만명에 달해 총인구의 21.4%를 차지했다.

독일의 로인 인구는 지난 20년간 36.6% 증가했다. 1997년말 독일의 65세 이상 로인은 1,300만명으로 총인구의 15.8%를 차지했다.

독일 65세 이상 로인중 녀성이 56.4%를 차지했다. 1997년말 이 비률은 63%였다.

유럽련합국가중 독일은 인구로령화가 비교적 엄중한 국가에 속한다. 유럽련합 65세 이상 로인이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률 평균치는 19.4%이며 다만 이딸리아와 그리스 두개 국의 로령화정도가 독일을 약간 초과했다.

로령화 추세가 발전됨에 따라 독일의 간호사 결핍 문제가 심각해졌다.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목전 독일에는 100만명의 간호사가 있는데 간호업무가 가중하기 그지없는 상황이다. 2015년말 독일에서 간호를 받아야 할 사람이 약 290만명이며 2030년에 가서는 이 수치가 41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7월, 독일정부는 간호사 월급을 증가하고 업무조건을 개선하며 간호강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선포했다. 보건부 장관은 또한 해외에서 보다 많은 간호사들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표시했다.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9/27/c_112349317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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