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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테레스, 조한 정상회담 성과 환영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21 10:34:14 ] 클릭: [ ]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는 19일 대변인을 통해 성명을 발표, 조선과 한국이 올해 제3차 정상회담에서 이룩한 성과를 환영했다.

구테레스는 〈9월 평양공동선언〉의 중요한 합의를 이루기 위해 보여준 쌍방의 결심과 외교적 노력을 찬양한다고 표했다. 그는 쌍방이 즉시 행동을 취해 군사적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유관국 전문가의 참여하에 미사일 발사대를 페쇄하기로 한 약속을 실행할 것을 촉구했다. 구테레스는 “이젠 구체적인 행동을 취할 때가 되였다”고 강조했다.

구테레스는 국제사회가 일치단결하여 지속가능한 평화와 안보 및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의 관련 결의에 따라 조선반도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한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해당 각측의 노력을 지지할 것을 촉구했다. 구테레스는 모든 적절한 방식으로 협조할 것이라는 유엔의 약속을 재천명했다.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19일 조선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과 함께 〈9월 평양공동선언〉을 체결, 반도비핵화 진척을 하루빨리 추동하고 남북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며 조선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데 대해 인식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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