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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조미 접촉과 협의 다그치기 바란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21 10:07:16 ] 클릭: [ ]

외교부 경상대변인은 20일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조미 쌍방이 접촉과 협의를 다그치고 서로의 합리적인 관심사를 돌보며 끊임없이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량국 지도자의 회담 공동인식을 잘 락착함으로써 반도 비핵화와 정치적인 해결진척이 계속 진전을 거두도록 추진하기 바라며 또한 이를 지지한다고 표시했다.

19일, 조한 지도자는 평양에서 재차 회담을 가지고 〈9월 평양공동선언〉을 체결했다.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는 이어 미국은 조한 정상회담이 이룩한 성과를 환영한다고 표시했다. 경상은 해당 질문에 대답 시 중국은 미국이 이번 조한 정상회담을 적극적으로 평가하고 조미 대화에 적극적인 립장을 보인 것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상은 또한 조선이 조한 평양 정상회담에서 비핵화의지를 재천명하고 비핵화조치를 진일보 취할 데 대한 립장을 표한 것은 충분히 긍정할 만하다고 표시했다.

경상은 “조미 쌍방이 서로 마주 나아가면서 반도비핵화와 지속적인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실속있는 노력을 하기 바란다. 해당 각측도 모두 행동을 취하여 이 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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