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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매체, 조한 정상회담 및 성과 높이 평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21 09:50:41 ] 클릭: [ ]

조선 매체는 20일, 조한 평양 정상회담과 〈9월 평양공동선언〉의 체결을 높이 평가하면서 올해 3차례 조한 정상회담은 남북 대화협력의 새시대를 개척하는 력사적 전환점이며 선언은 민족 화해와 번영의 전성기를 개척하는 중요한 리정표라고 표시했다.

조선중앙통신사는 20일, 19일에 진행한 평양 정상회담에 대해 올해이래 진행된 3차례 정상회담은 신의와 협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대화 자세를 보여주었는바 기나긴 대항과 단절의 시대로부터 대화와 협력의 새시대를 개척하는 력사적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조선중앙통신사는 19일 체결한 〈9월 평양공동선언〉에 대해 이 력사적인 선언은 온 겨레의 공동 지향과 요구에 부합되고 〈판문점선언〉을 전면적으로 충실히 리행하며 북남 관계 발전을 진일보 발전시키고 민족의 화해단결과 평화번영을 개척하는 새로운 전성기의 중요한 리정표라고 보도했다.

《로동신문》은 20일 세개 지면을 할애하며 여러편의 기사와 20여편의 사진을 실어 19일에 있은 정상회담의 관련 행사들을 자세히 보도했다. 신문은 또한 〈9월 평양공동선언〉의 전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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