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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종전선언 발표, 조미 상호 신뢰 구축 선차적 과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17 09:33:48 ] 클릭: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 《로동신문》은 15일 발표한 론평에서 조미 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 비핵화를 실현하는 조선의 성의에 대한 미국 보수정객들의 ‘회의론’을 비평하면서 미국이 응당 종전선언을 발표하는 등 실제적인 행동으로 조선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선은 종전을 선언하는 것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영원히 종식시키고 조미 사이에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선차적 과제라고 주장해왔다고 문장은 밝혔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의 핵억제력 보유는 미국이 조선에 핵전쟁위협을 가해온 데 대처한 불가피한 자위적 선택이였다. 만일 이러한 근원들이 제거된다면 조선이 막대한 비용을 들이면서 핵을 보유하고 있을 필요가 없게 될 것이다.

문장은 결자해지의 원칙에서 조선반도 비핵화를 위한 신뢰성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은 미국이며 종전선언에 제일 큰 책임과 의무를 지니고 있는 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라고 밝혔다.

문장은 조미 관계 개선과 조선반도 비핵화는 조선의 일방적인 의사가 아니라 국제사회 앞에서 한 조미 쌍방의 합의이며 싱가포르 공동성명은 조미 지도자들이 직접 만나 의견일치를 보고 서명을 한 량국간의 최고급의 공식합의문건이라고 표시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9/15/c_112343530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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