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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반도비핵화, 조미 지도자의 대담한 결단 필요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12 10:41:30 ] 클릭: [ ]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11일, 핵페기라는 한차원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려면 조미 량국 지도자의 대담한 결단과 장원한 구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재인은 이날 국무회의를 사회, 소집 시 조선이 목전 이미 여러 실천적인 조치를 취하고 핵·미사일 시험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으며 핵실험장과 미사일 엔진 시험장을 페기하고 미군 유해를 송환했다면서 미국과 한국도 대규모 한미련합군사훈련을 중단하는 것으로 화답했다고 말했다.

문재인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이제 곧 평양에서 진행될 한조 정상회담이 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해 다시 한번 큰 걸음을 내딛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여야 한다. 조미 량국은 오랜 적대 관계가 가져다준 상호 불신을 해소하고 하루속히 성의가 있는 대화를 재개해야 한다.

문재인은 또한 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는 기본적으로 조미간의 협상으로 해결되여야 할 문제이지만 조미간의 대화와 소통이 원활해질 때까지는 한국은 가운데서 중재하고 촉진하는 노력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는 6일, 한조 쌍방이 이번 달 18일부터 20일까지 조선 수도 평양에서 한조 정상회담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선포했다. 이는 문재인과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세번째 회담으로 된다. 이번 회담에서는 〈판문점선언〉 리행 성과를 돌이켜보고 금후 추진방향을 탐구하며 조선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공동번영 구축 등 문제 특히 반도비핵화 관련 실천방안을 토론하게 된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9/11/c_112341505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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