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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아베 신조, 중일 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 상호 축전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8-13 09:20:11 ] 클릭: [ ]

국무원 리극강 총리는 8월 12일, 일본 총리 아베 신조와 상호 축전을 보내 중일 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을 경축했다.

리극강은 축전에서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40년전 량국 로일대 지도자와 정치가들은 중일 평화우호조약을 체결하는 결단을 내리고 법률 형식으로 중일 공동성명의 각항 원칙을 확인함으로써 중일 관계를 위한 중요한 리정표를 수립했다. 40년래 중일 관계는 모두가 주목하는 발전을 거두어 량국 인민들에게 복지를 가져다주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과 세계의 번영과 안정을 위해 공헌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 5월, 나는 초청에 응해 일본을 공식방문하고 제7차 중일한 지도자회의에 참석하여 중일 관계가 정상적인 발전궤도로 돌아오도록 추진했다. 중국은 일본과 함께 계속 력사를 거울로 삼고 미래를 지향하는 정신에 립각하여 중일 4개 정치문건의 각항 원칙을 준수하고 정치적 기반을 수호하며 상호협력을 심화하고 분기를 타당하게 관리, 통제함으로써 중일 관계의 장기적이고 건강하며 안정한 발전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

아베 신조는 축전에서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40년전 일중 량국의 위대한 선배들은 량국 관계의 장기적 지침과 평화우호 정신을 조약에 새기였다. 그 후 일중 쌍방은 이 토대 우에서 공동으로 노력하여 량국 관계가 정치, 경제, 문화, 인문래왕 등 광범한 분야에서 실제적인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진했다. 일중 량국은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중요한 책임을 짋어지고 있다. 쌍방은 응당 계속 손 잡고 협력을 심화하여 국제사회가 직면한 여러가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헌하고 각측의 기대에 응답해야 한다.

아베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올해 5월, 리극강 총리는 일본을 공식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금후 일중 관계 발전에 극히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일중 관계는 정상적인 발전궤도로 돌아왔다. 나는 년내 귀국을 방문하여 일중 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도록 추동하길 기대한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politics/2018-08/12/c_112325782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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