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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롬복섬 지진구 고립 관광객 전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8-07 14:29:56 ] 클릭: [ ]

39명 중국 관광객 안전지역으로 대피

인도네시아 국가구조쎈터는 6일, 지진으로 서누사뗑가라성 롬복섬 린근 섬에 고립됐던 3,043명 관광객들을 이미 성공적으로 대피시켰다고 표시했다. 떵바사 주재 중국총령사관에서 알아본 데 의하면 39명 중국 관광객들도 이미 안전지역으로 대피했다.

롬복섬에서 5일 발생한 7.0급 지진으로 롬복섬 서북부 몇몇 인기 관광섬이 비교적 큰 영향을 받으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고립되였다. 사건 발생 후 인도네시아 국가구조쎈터, 재난방지청, 군경과 현지 의료기구 등은 즉시 긴급대피행동을 전개했다. 인도네시아 국가구조쎈터가 6일 밤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이미 3,043명 관광객들을 성공적으로 대피시켰지만 해당 섬에는 여전히 많은 관광객들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떵바사 주재 중국총령사관은 6일 오후, 목전 이미 39명 중국 관광객이 안전지역으로 대피되였고 그중 일부 관광객들은 이미 항공편을 타고 떠났다고 확인했다. 총령사관은 중국 관광객의 대피 상황을 계속 밀접히 주목하고 그들의 신변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이외 총령사관은 최근 인도네시아로 관광을 떠나는 중국 공민들에게 반드시 안전에 주의하고 롬복섬, 킬리섬 등 진앙 부근 섬 관광을 피할 것을 재차 경고했다.

인도네시아 재난방지청 대변인 수토포는 6일 오후 소셜미디어에 글을 발표, 5일 발생한 롬복도 지진으로 이미 98명이 사망하고 236명이 다쳤으며 수천개 건물이 파손되고 현지 수천명 민중들이 긴급대피되였다고 표시했다. 구조작업이 지속되면서 인원 사상과 재산손실 상황이 진일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8/06/c_112323147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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