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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한국 외교부 장관 강경화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8-06 12:41:54 ] 클릭: [ ]

8월 3일, 국무위원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는 싱가포르에서 동남아시아협력 시리즈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는 기간 한국 외교부 장관 강경화를 회견했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목전 중한 관계 발전은 총체적으로 량호하고 제반 분야의 교류와 협력도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 중국 우호정책을 고수하는 것을 찬양하며 한국과 함께 소통래왕을 강화하고 량국 지도자의 공감대를 잘 락착하며 해당 민감 문제를 타당하게 잘 처리함으로써 중한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

강경화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작년말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한 후 량국 관계는 정상궤도로 돌아오고 제반 분야의 량국의 친선 교류와 협력도 회복되고 발전하고 있다. 한국은 중국과 함께 계속 노력하여 량국 국민교류를 강화함으로써 량국 관계 개선과 발전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바란다.

쌍방은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쌍방은 최근 반도정세가 완화추세를 보인 것은 각측이 공동으로 노력한 결과로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기에 소중히 여겨야 하며 도중에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인정했다. 쌍방은 조미 쌍방이 계속 접촉과 대화를 유지하고 상호 신뢰를 증진하며 조미 지도자 싱가포르 회담 공감대를 참답게 락착함으로써 계속 반도비핵화 친척 추진과 반도의 평화안정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이바지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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