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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조선 외무상 리용호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8-06 11:51:14 ] 클릭: [ ]

8월 3일, 국무위원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는 싱가포르에서 동아시아협력 시리즈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는 기간 조선 외무상 리용호와 쌍무회견을 가졌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습근평 총서기와 김정은 위원장의 인솔추동하에 중조 전통적 친선협력 관계는 새로운 활력을 방출하고 있다. 일전 조선전쟁 정전 65주년에 즈음하여 김정은 위원장은 특별히 회창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을 찾아 화환을 진정하고 아주 감동적인 연설을 하였다. 우리는 중조 전통적 친선에 대한 김정은 위원장 및 조선 당과 정부의 고도의 중시를 느낄 수 있었다. 우리는 조선 동지들과 함께 량국 최고지도자들이 달성한 각항 중요 공감대를 잘 락착하고 전략적 소통을 끊임없이 강화하며 실무협력을 안정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조중 관계가 끊임없이 잘 발전하도록 전력으로 추진할 것이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올해는 조선 건국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중국은 김정은 위원장이 조선 당과 인민들을 이끌고 국가로선에 대해 전략적 조정을 진행, 력량을 집중하여 경제를 발전시키는 것을 환영하고 지지한다. 중국은 계속 조선 경제와 민생 발전을 위해 있는 힘껏 도울 것이다. 최근 한동안 조선은 반도비핵화 추진, 조미 관계 개선 면에서 일련의 조치를 취했다. 중국은 이에 찬양을 표한다. 우리는 조선이 계속 목전의 정확한 방향을 따라 확고하게 걸어나가고 또한 미국도 조선의 합리적인 관심사를 중시하여 조선과 서로 마주 향해 나아가기 바란다. 총적으로 우리는 계속 조선과 미국을 망라한 각측과 소통협력을 유지하고 반도비핵화 진척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하루빨리 반도의 지속적 평화와 장기적 안정을 실현할 것이다.

리용호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올해이래 김정은 위원장과 습근평 총서기의 령도하에 조중 전통적 친선은 꽃마냥 활짝 피였다. 명년은 조중 수교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조선은 중국과 손 잡고 노력하여 수교 70주년을 량국 관계의 새로운 장으로 구축할 것이다. 중국은 조선반도 안정 수호, 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추진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 조선은 이와 관련해 계속 중국 동지들과 전략적 소통을 유지하여 반도 및 본 지역의 안정과 발전을 공동 수호할 것이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8/03/c_112322116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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