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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선전쟁 병사 유해송환식 진행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8-03 09:31:19 ] 클릭: [ ]

미국 군부측은 1일 하와이에서 의식을 거행하고 앞서 조선이 반환한 부분적 조선전쟁 병사 유해를 맞이했다.

미국 부대통령 펜스가 이날 하와이 진주만―히캄 합동기지에서 진행된 유해송환식에 참가했다. 조선은 이번에 도합 55구 유해를 반환했다.

미국 군부측 인사는 일전 매체에 예비조사 결과 이 유해들은 당시 조선전쟁에 참가했던 미국 병사에 속한다면서 하지만 유해의 구체 신분을 확인하려면 여전히 몇달 지어는 수년의 시간이 수요된다고 표시했다.

주한 미군은 7월 27일, 조선이 반환한 55구 유해가 이날 오전 조선 원산에서 한국 경기도의 주한 미군 오산기지에 도착했다고 확인하면서 송환식을 진행한 후 다시 유해를 미국 하와이로 운송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미조 지도자는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진행하고 공동성명을 체결, 전쟁포로와 실종인원 유해를 수색하고 조선이 신분을 이미 확인한 유해를 돌려주는 데 합의했다. 량국 대표는 7월 15일 판문점에서 장성급회담을 진행하고 조선이 미군 병사 유해를 돌려주는 문제를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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