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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일본 중의원 의장 오시마 다다모리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7-25 10:23:19 ] 클릭: [ ]

7월 24일, 국무원 리극강 총리는 중남해 자광각에서 일본 중의원 의장 오시마 다다모리를 회견했다.

국무원 리극강 총리는 7월 24일 오후 중남해 자광각에서 일본 중의원 의장 오시마 다다모리를 회견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일 관계가 건강과 안정을 유지하는 것은 량국과 량국 인민에게 유리할 뿐만 아니라 지역 지어는 세계의 평화, 안정과 번영에도 유리하다. 올해는 마침 중일 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쌍방이 중일간의 4개 정치문건의 원칙과 정신에 따라 력사를 거울로 삼고 미래를 지향하며 이미 달성한 각항 공감대를 잘 락착함으로써 량국 관계가 계속 정상궤도를 따라 발전하도록 추동하기 바란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목전 무역보호주의와 역글로벌화 사조가 대두하는 배경하에서 중일은 세계 주요 경제체, 자유무역 수익자로서 응당 공동으로 다자주의, 규칙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질서와 자유무역체제를 수호해야 한다. 중국은 계속 개방을 확대하고 시장준입을 진일보 완화할 것이다. 일본을 망라한 각국 기업들이 중국에 대한 협력을 확대하는 것을 환영한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은 일본과 함께 혁신대화협력을 강화하고 혁신발전을 공동 추진하며 제3자 시장협력을 적극 전개하고 호혜상생을 실현할 것이다. 쌍방이 계속 의회교류플래트홈을 잘 사용하여 립법기제래왕을 강화하고 리해를 증진하며 상호 신뢰를 심화함으로써 량국 관계 발전의 민의토대를 단단히 다지기 바란다.

오시마 다다모리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리극강 총리는 얼마전 일본을 성공적으로 방문하고 아베 신조 총리와 성과가 풍부한 회담을 가졌으며 중일 관계가 정상적인 발전궤도로 돌아오도록 추진했다. 일본은 일중 4개 정치문건의 원칙에 따라 력사를 거울로 삼고 미래를 지향하는 정신에 근거하여 량국 관계 발전을 추진할 것이다. 쌍방은 이 정신을 다음 세대에 전승할 책임이 있다. 일본은 중국과 함께 립법기제 등 제반 분야의 교류를 강화함으로써 량국 관계의 안정한 발전을 공동으로 추진할 것이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politics/2018-07/24/c_112317147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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