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국 첫 평화유지헬기분대, 유엔 ‘평화영예훈장’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7-16 12:55:18 ] 클릭: [ ]

중국 첫 평화유지헬기분대 훈장수여식이 15일 수단 다르푸르 알파쉬르 주둔지에서 진행, 전체 140명 평화유지 장병들이 유엔 ‘평화영예훈장’을 수여받았다.

이날 오전 다르푸르 주재 유엔과 아프리카련합 합동지원단 공동특별대표 마마폴로는 중국 평화유지헬기분대 진문룡 대장의 배석하에 중국 평화유지헬기분대 방진을 검열했다.

의전관이 훈장수여 표창장을 선독했다. “다르푸르 주재 유엔과 아프리카련합 합동지원단 중국헬기분대 장병들은 규정된 임무기간내에 사명임무를 훌륭하게 완성하였기에 다르푸르 주재 유엔과 아프리카련합 합동지원단 사령관은 중국분대 140명 장병들에게 유엔 ‘평화영예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마마폴로와 사령관 엥곤디 중장이 중국 평화유지장병들의 앞가슴에 훈장을 달아주었다.

마마폴로는 훈장수여식에서 한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 평화유지헬기분대는 다르푸르지역의 평화재건과 인도주의 원조사업에서 뛰여난 실력을 보여주었는바 많은 면에서 다르푸르 주재 유엔과 아프리카련합 합동지원단 및 부대의 본보기라고 할 수 있으며 다르푸르 주재 유엔과 아프리카련합 합동지원단 여러 부문과 현지 인민들은 모두 중국 평화유지헬기분대와 깊은 우정을 맺었다. 나는 당신들이 자랑스럽다.

진문룡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까지 중국 평화유지헬기분대는 이미 루계로 800시간 가까이 안전비행하고 5,000명에 가까운 인원과 200 톤에 가까운 물자장비를 운송했으며 4대 헬기의 항적은 다르푸르 임무지역의 15개 임무지점에 널리 분포되였다. 중국 평화유지장병들은 일류의 작업기준과 일류의 업무실적으로 다르푸르의 평화건설을 위해 돌출한 공헌을 이바지했으며 다르푸르 주재 유엔과 아프리카련합 합동지원단, 현지 정부 및 인민들의 높은 찬양을 받았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7/15/c_1123129268.htm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