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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 미군 유해발굴작업 재개 합의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7-16 12:17:34 ] 클릭: [ ]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는 15일, 미국과 조선은 조선에 남아있는 미군병사의 유해발굴작업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폼페이오는 성명에서 미조 량국 대표는 이날 판문점에서 2009년이래 첫 장성급회담을 진행했다면서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회담 시 약속을 리행하기 위해 조선이 미군병사의 유해를 송환하는 문제를 토론했다고 밝혔다. 그는 회담이 “성과가 풍부하고 쌍방은 협력의사를 밝혔으며 확고한 약속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발굴작업과 관계되는 미군병사 유해는 약 5,300구에 달한다.

트럼프와 김정은은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가지고 공동성명에 서명했다. 쌍방은 전쟁포로와 실종인원 유해를 발굴하고 조선은 신분이 확인된 유해를 돌려주기로 약속했다. 트럼프는 그 후 조선이 미국에 7,500구에 달하는 유해를 돌려줄 것이라고 표시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7/16/c_11231317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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