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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쏘피아 도착… 벌가리아 공식방문 시작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7-06 09:50:23 ] 클릭: [ ]

현지시간으로 7월 5일, 벌가리아 보리소프 총리의 초청으로 국무원 리극강 총리는 전용기를 타고 쏘피아국제공항에 도착하여 벌가리아에 대한 공식방문을 시작했다. 리극강은 또한 제7차 중국―중동부유럽국가정상회담에 참가하게 된다. 벌가리아 부총리이며 외교장관인 자하리에바 등이 공항에서 영접했다.

현지시간으로 7월 5일, 벌가리아 보리소프 총리의 초청으로 국무원 리극강 총리는 전용기를 타고 쏘피아국제공항에 도착하여 벌가리아에 대한 공식방문을 시작했다. 리극강은 또한 제7차 중국―중동부유럽국가정상회담에 참가하게 된다.

리극강이 선실문을 나서자 붉은 카펫 량측에 대렬을 지었던 의장대가 경의를 표했다. 벌가리아 부총리이며 외교장관인 자하리에바 등 정부 고위급관원들이 트랩 곁에서 열정적으로 맞이했다. 벌가리아 주재 중국대사 장해주도 공항에 마중을 나왔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벌 전통적 친선은 튼튼하며 벌가리아는 가장 일찍 새 중국과 수교를 맺은 국가중 하나이며 량국 관계는 시종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태세를 유지해왔다. 이는 내가 중국 국무원 총리로서 최초로 벌가리아를 방문하는 것이고 또한 중국 총리가 18년만에 재차 벌가리아를 방문하는 것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량국 전통적 친선을 공고히 하고 제반 분야의 실무협력을 촉진하며 중―벌 전면적 친선협력 파트너관계를 보다 깊은 차원, 보다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바란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중동부유럽국가 협력은 중국과 중동부유럽국가 관계 강화, 유럽일체화 진척 추진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했다. 목전 보호주의, 일방주의, 역글로벌화사조가 대두하는 배경하에서 나는 중동부유럽 16개 국 지도자와 공동으로 ‘16+1협력’이 보다 실제적이고 깊은 방향으로 안정하게 발전하도록 추진하고 실제 행동으로 다자주의와 경제글로벌화를 수호하며 무역과 투자 자유화, 편리화를 촉진함으로써 중국과 중동부유럽국가 인민들에게 보다 많은 복지를 마련해주고 지역 지어는 세계의 안정과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길 기대한다.

벌가리아방문 기간 리극강은 보리소프 총리와 회담을 진행하고 쌍방협력 문건 체결의식에 참석하며 공동기자회견을 가지며 라데프 대통령과 회견하게 된다.

‘16+1협력’정상회담 참석 기간 리극강은 중동부유럽 16개 국 지도자와 공동으로 미래협력을 상의하고 협력문건 체결의식에 참석하며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중국―중동부유럽국가 제8차 경제무역포럼, 지역협력성과전과 농업시범구 현판식에 참석하게 된다. 리극강은 또한 회의에 참가하는 중동부유럽국가 지도자와 쌍무회견을 진행한다.

리극강 총리 부인 정홍, 국무위원이며 국무원 비서장인 초첩, 전국정협 부주석이며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 하립봉 등이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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