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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장관 5일 조선 방문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7-04 12:35:02 ] 클릭: [ ]

미국 국무부는 2일, 국무장관 폼페이오가 5일부터 7일까지 재차 조선을 방문한다고 선포했다.

미국 국무부 대변인 노르트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폼페이오가 곧 평양에 가서 조선측과 회담하고 계속 협상을 진행하면서 미조 지도자의 싱가포르 회담 성과를 락착하게 된다고 밝혔다.

성명은 폼페이오는 이어 일본, 윁남, 아랍추장국련방을 방문하고 브루쎌에 가서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함께 나토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된다고 밝혔다.

올해 5월, 폼페이오는 처음으로 국무장관 신분으로 조선을 방문했다. 지난 4월, 당시 미국 중앙정보국 국장을 맡고 있던 폼페이오는 트럼프 대통령 특사의 신분으로 조선을 비밀방문했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지난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회담을 진행했다. 회담 후 쌍방은 공동성명을 발표해 ‘새로운 조미 관계 구축’ 및 ‘조선반도의 항구적으로 안정한 평화기제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조선에 안전보장을 제공할 것을 약속하고 김정은은 ‘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약속을 재천명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7/03/c_112306894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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