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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반도 쌍방이 거둔 성과에 진심으로 기쁘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7-04 12:23:25 ] 클릭: [ ]

외교부 륙강대변인은 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조선반도 북남 쌍방이 근래 제반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접촉하고 서로 소통하면서 갈수록 많은 공감대와 성과를 달성한 데 대해 진심으로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근 조선반도 북남 쌍방은 계속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쌍방은 군사긴장 완화를 위한 장성급군사회담을 진행했으며 올해 8월 조선 금강산에서 리산가족 상봉행사를 재개하고 단일팀을 구성하여 8월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되는 제18회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기로 결정했으며 10년 동안 중단됐던 해상 핫라인을 회복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륙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목전 형세하에서 반도 북남 쌍방은 〈판문점선언〉 정신에 따라 쌍방 지도자 2차례 회담의 공감대를 절실히 락착하고 화해와 협력을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이는 쌍방이 신뢰를 공고히 하고 관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바 반도의 완화추세를 이어나가고 공고히 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했다.

륙강은 “중국은 줄곧 반도 쌍방의 관계 개선을 적극 지지해왔고 또한 국제사회가 이를 많이 응원해줌으로써 대화의 추세를 공고히 하고 반도비핵화와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진척 추진을 위해 건설적 역할을 발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7/02/c_112306830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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