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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본 지역 국가, 역외세력 남해정세 교란 고도로 경계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29 10:46:05 ] 클릭: [ ]

외교부 륙강대변인은 2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남해각측행위선언〉 락착 제15차 고위급관부회의가 이룩한 긍정적 성과를 기쁘게 여긴다면서 본 지역 국가들은 역외세력이 남해정세를 교란하는 데 대해 고도의 경계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남해각측행위선언〉 락착 제15차 고위급관부회의가 이미 결속됐다. 회의는 어떤 중대한 성과를 거두었는가, 아직도 몇몇 역외국가들이 남해항행자유가 영향을 받을가봐 계속 우려를 표하는가, 중국은 목전 남해의 전반 정세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해 륙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과 아시안국가들은 호남성 장사시에서 〈남해각측행위선언〉 락착 제15차 고위급간부회의와 제24차 합동실무팀회의를 진행했다. 외교부 부부장 공현우가 중국측 고위급간부로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했다. 회의는 〈선언〉을 락착하고 해상실무협력 및 〈남해행위준칙〉 협상 추진 등 의제와 관련해 충분한 의견을 깊이 교환했다. 각측은 목전 남해정세의 전반적 안정의 량호한 추세를 긍정하고 전면적이고 효과적으로 〈선언〉을 락착하는 중요성을 재천명했으며 〈준칙〉 기틀이 이미 형성된 토대 우에서 〈준칙〉 협상을 진일보 추진하고 단일협상문건 초안을 조속히 형성하여 다음 단계 상담의 기반으로 정하는 데 일제히 찬성했다.

륙강은 이번 회의 기간 각측은 계속 담판협상을 통해 남해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견지하고 지역규칙기틀을 통해 분기를 관리, 통제하는 것을 견지하며 협력을 통해 신뢰를 증진하고 해상 의외 사고를 방지하는 것을 견지하고 공동으로 남해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것을 견지할 것이라고 표시했다고 말했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회의가 이룩한 긍정적 성과를 기쁘게 여긴다. 회의 성과로부터 또한 본 지역 국가들이 평화안정, 협력발전의 량호한 국면을 소중히 여기고 있음을 보아낼 수 있다. 자국의 리익에서 출발할 때 중국과 본 지역 국가들은 그 어느 역외국가들보다도 남해지역의 평화 및 항행자유와 안전을 더욱 소중히 여긴다.

륙강은 극소수의 영외세력들이 계속 이른바 항행자유와 안전이 영향을 받았다고 떠들어대는 등 여러가지 방식을 통해 남해정세를 교란하고 있는데 지역국가들은 이에 응분의 고도의 경각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륙강은 “우리는 역외국가들이 본 지역 국가들이 공동으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지역협력발전의 번영에 진력하는 량호한 국면을 존중하며 공연히 말썽을 부리지 말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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