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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찐과 트럼프, 7월 중순 헬싱키서 회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29 09:39:41 ] 클릭: [ ]

로씨야 크레믈리궁 공보실은 28일, 로씨야 대통령 뿌찐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7월 16일 핀란드 수도 헬싱키에서 회담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크레믈리궁 공보실은 성명을 발표해 로씨야와 미국 지도자는 량국 관계의 현상태, 발전전망과 중대한 국제문제와 관련해 회담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 로씨야 대통령 보좌관 우샤코프는, 회담 지점의 선택에 대해 쌍방은 량국 지도자의 일정 안배를 충분히 고려했다면서 회담이 끝난 후 로―미 대통령은 공동기자회견을 가지며 공동성명을 발표할 수도 있다고 소개했다.

미국 백악관은 이날 이 소식을 실증했다. 백악관은 성명에서 트럼프와 뿌찐은 7월 16일 헬싱키에서 회담을 가지게 되며 쌍방은 미―로 쌍무 관계와 일련의 국가안전의제를 토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핀란드 대통령 사울리 니니스퇴는 성명을 발표해 7월 16일 헬싱키에서 진행될 미―로 정상회담이 세계 평화 촉진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그는 회담의 구체 일정은 아직도 상의하여 결정해야 하지만 쌍방은 꼭 국제정세를 토론할 것이며 또한 군비관리와 군축 문제를 토론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로씨야 대통령 뿌찐은 27일 모스크바에서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 볼턴을 회견했다. 쌍방은 뿌찐과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회담과 관련해 합의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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