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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7월 유럽서 뿌찐과 회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28 14:07:04 ] 클릭: [ ]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27일, 7월 유럽 방문 기간 로씨야 대통령 뿌찐과 회담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27일 오후 백악관에서 미국을 방문한 뽀르뚜갈 대통령 데 소자와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표시하면서 뿌찐과 수리아 및 우크라이나 정세를 론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또한 로씨야와 사이좋게 지내는 것은 량국과 세계에 모두 좋은 일이라면서 관련 만남 배치를 곧 공포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7월, 벨지끄 브류쎌에서 진행되는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담에 참석하며 영국도 방문하게 된다. 앞서 매체는 핀란드 수도 헬싱키와 오스트리아 수도 윈이 모두 미―로 지도자의 회담 장소로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로씨야 크레믈리궁 정부사이트는 27일 이른 시각 소식을 발포하고 뿌찐이 모스크바에서 로씨야를 방문한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 볼턴을 회견, 쌍방은 미―로 정상회담 사항과 관련해 합의했으며 회담 시간과 지점을 곧 공개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미국과 로씨야는 앞서 ‘로씨야 스캔들(通俄门)’ 조사, 로씨야 원 스파이의 영국에서의 중독, 서로 외교관 추방 등 사건 때문에 관계가 긴장했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량국의 상호 소통에는 긍정적인 기미가 나타났다. 트럼프는 일전 매체의 인터뷰에서 뿌찐과 마주앉아 회담을 진행할 수 있다면 량국이 량호한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국제문제 해결도 추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로씨야 대통령 공보비서 페스코프는 트럼프의 말에 로씨야는 뿌찐이 올해 여름 트럼프와 회담을 가질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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