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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새 회원국으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27 12:44:51 ] 클릭: [ ]

25일부터 26일까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제3차 년례회의가 인도 봄베이에서 진행됐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김립군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리사회는 이미 레바논을 새 회원국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6차례 회원확대를 거쳐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의 회원국은 87개로 늘어났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알렉산드르 부총재는, 레바논은 리사회의 비준을 거쳐 제87번째 회원국으로 되였다면서 레바논의 건설적인 역할을 기대했다. 레바논 국내의 관련 절차가 완성되면 레바논은 정식으로 아시이아인프라투자은행에 가입하게 된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의 올해 년례회의 주제는 ‘인프라융자 동원: 혁신과 협력’이다.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매체에서 온 3,000여명의 대표가 회의에 참석했다.

26일 인도 모디 총리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년례회의 개막식에서 한 축사에서 3년도 안되는 사이에 회원국이 87개로 늘어나고 투자를 약속한 자본금이 천억딸라에 달하며 아시아에서 관건적인 역할을 발휘했다고 말했다. 그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아시아 국가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하면서 아시아 국가와 인민들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53.4억딸라를 초과하는 인프라 자금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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