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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마약금지에 관련해 중요 지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27 10:36:48 ] 클릭: [ ]

최근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 습근평은 마약금지사업에 대해 중요한 지시를 내리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의 령도를 강화하고 정치적 우세와 제도적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며 관리체계를 완벽화하고 사업책임을 다지며 대중을 광범하게 동원하여 중국특색의 마약문제 관리의 길을 걷고 새시대 마약금지의 인민전쟁에서 견결히 승리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8차 당대회이래 국가마약금지위원회와 각 지역, 각 해당부문에서는 중앙의 결책포치를 견결하게 관철하고 주동적으로 난관을 공략하여 마약금지사업이 중요한 단계적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진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마약금지사업은 국가의 안정과 민족의 부흥, 인민의 복지와 직결되는 대사인 만큼 하루라도 게을리하여서는 안된다. 법에 따라 마약위법범죄를 타격하고 중점지역에 대한 퇴치강도를 높이며 마약 제조판매 조직의 네트워크를 분쇄하고 마약 관련 악세력과 ‘보호우산’을 사출하여 마약문제의 근원을 제거해야 한다. 예방을 우선으로 하여 청소년 등 중점군체들에 대한 마약예방 선전교양을 깊이 전개하여 전사회적으로 마약을 자각적으로 배척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

1987년 12월, 제42회 유엔총회에서는 매년 6월 26일을 ‘국제마약금지일’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 우리 나라는 마약금지 선전주제를 ‘건강한 인생, 마약 없는 청정사회’로 정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2018-06/25/c_12990029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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