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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종시의 화재로 중국공민 1명 사망, 14명 부상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6-27 10:24:50 ] 클릭: [ ]

주한국 중국대사관의 증실에 따르면 26일에 발생한 한국 세종시 건축현장 화재로 1명 중국공민이 사망하고 14명 중국공민이 부상을 입었다고 6월 26일 신화사가 보도했다.

 

6월 26일 한국 세종시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 신화사 뉴시스통신사

신화사 보도에 따르면 6월 26일 한국 중부 세종시의 주상(商住)복합아파트 건축현장에서 화재가 발생, 이날 저녁 한국측의 통보소식에 따르면 부상을 입은 중국공민들은 모두 병원에 호송되여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며 이중 1명이 중상, 13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 가운데 3명 경상자들이 이미 출원하였다.

주한국 중국대사관에서는 이미 응급기제를 가동, 대사관 사업조는 이날 저녁에 세종시에 도착하여 현장상황을 알아보고 여러 병원에 가 치료를 받고 있는 중국공민들을 살펴 보았다. 한편 부상을 입은 중국공민을 전력을 다 해 구조하고 사후처리와 안위 사업을 잘 할 것을 한국측에 독촉했다.

한국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당지 시간으로 26일 21시까지 화재로 3명이 사망하고 37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재 화재는 이미 전부 진압되였다. 소장대원은 발화지점인 아파트 공사현장 지하에는 대량의 가연성 물품이 있어서 화재진압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신화사 편역 길림신문 홍옥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6/26/c_112304036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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