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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군부측: 부분적 한미 합동군사훈련 ‘무기한 중단’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25 09:39:53 ] 클릭: [ ]

미국 국방부는 22일, 앞서 미조 지도자의 싱가포르 회담 성과를 락착하기 위해 국방장관 매티스는 부분적 미한 합동군사훈련 및 훈련항목을 ‘무기한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방부 대변인 화이트는 이날 발포한 성명에서 매티스가 잠시 중단하기로 결정한 항목에는 향후 3개월내에 진행하기로 했던 ‘을지프리덤가디언’ 합동군사훈련과 이외 한국 해군륙전대와 진행하는 두가지 합동훈련항목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성명은 향후 미국이 국무장관 폼페이오를 리더로 하는 팀은 계속하여 조선과 외교담판을 진행할 것이며 미군이 기타 결정을 내리는 여부는 담판 진전을 보면서 정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미국 국방부는 18일, 8월 진행하기로 정했던 ‘을지프리덤가디언’ 합동군사훈련을 잠시 중단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조선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은 이번 달 12일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거행하고 공동성명을 체결했다. 트럼프는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도발적’이고 ‘거액의 자금’이 소모되는 미한 합동군사훈련을 잠시 중단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1953년 조선반도 정전이래 미국과 한국은 해마다 대규모 합동군사훈련을 진행해왔다. 조선은 이에 줄곧 불만을 표하면서 조선을 적대시하는 협박적 행동으로 여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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