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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 미국 ‘6.18’ 성명 관련 담화 발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20 10:59:51 ] 클릭: [ ]

상무부 대변인은 미국 백악관의 6월 18일 성명과 관련해 담화를 발표했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국은 500억딸라의 징세 목록을 발표한 후 2,000억딸라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였는데 이런 극단적인 압박과 공갈 행위는 량측이 수차례 론의한 공감대에 위배되며 국제사회에도 큰 실망을 안겨주었다. 또한 미국이 리성을 잃고 목록을 발표한다면 중국은 부득이 수량형과 질량형을 결부한 종합적 조치를 취해 강력한 반격을 가하는 수밖에 없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미국이 무역전쟁을 발기한 것은 시장규칙에 위배되고 글로벌 발전 추세에도 부합되지 않으며 중미 량국 인민과 기업의 리익을 손상시킬 뿐만 아니라 전세계 인민의 리익도 손상시킨다. 중국의 대응은 국가와 인민의 리익 뿐만 아니라 자유무역체제 그리고 인류 공동의 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다. 외계환경이 어떻게 변하든지 중국은 모두 기정의 규칙에 따라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개혁개방을 확고하게 추진하며 경제의 고품질발전을 확고하게 추진함으로써 현대화경제체계 건설을 가속화할 것이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fortune/2018-06/19/c_112300275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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